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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식스 시즈 초보자 공략

헤븐즈필2016.07.31 17:14

공략이라 하기도 뭣하지만

처음하시기전에 해야할 필수 셋팅에 대해 가져와봤습니다.


출처


① 시작 인트로 영상 스킵


C:\Program Files (x86)\Ubisoft\Ubisoft Game Launcher\games\Tom Clancy's Rainbow Six Siege\videos\startup

기본 경로인 이 곳으로 들어 간다면



파일 두 개가 있는데, 720 옆에 1이라는 숫자는 원래 붙여져 있지 않음.

근데 저걸 저렇게 붙여 주면은 시작 인트로 영상인 Nvidia 로고와 레인보우식스 시즈 재봉틀 연출을 스킵할 수 있다.

빠른 시작을 위해선 필수 셋팅.




② 서버 변경법


C:\Users\★니 컴퓨터 이름★\Documents\My Games\Rainbow Six - Siege\c06ae8fc-f31e-4bcc-959c-975ec4589654

쉽게 말해 내문서에서 My Games 로 들어가면 됨.




들어가면 이렇게 메모장이 하나 있을텐데 열어서 맨 아래로 내려.




default 로 설정하면 보통 wja 나 eas 가 잡힘.

대부분 wja 로 잡힐꺼임.

저기 DataCenterHint= ㅇㅇㅇ 이 부분을 저기 위에 목록표 참고해서 바꿔 주고 저장한 다음

시즈를 재부팅하면 (유플레이 재부팅 안 해도 됨.)

오른쪽 상단의 톱니바퀴 모양을 눌렀을 때 서버가 바뀐 것을 서버 코드 네임으로 확인할 수 있음.


(아시아 섭 하고 싶다 하면 default, 북미섭 하고 싶다면 wus

다인큐를 할 땐 분대를 구성하는 장의 서버를 따라감. 분대장 (wus) 분대원 (wja) 여도 북미섭을 가게 되는 형식.)


우리가 낮일 때, 미국은 밤이고

우리가 밤일 때, 미국은 낮이라고 생각하면 됨.

그래서 시차 고려하면서 매칭이 안 잡힌다면 둘 중 아무데나 가 보면 됨.

나머지 서버는 볼 것도 없고 default 나 wus 만 가도록 하자.




③ 한글 채팅 하는 법




인게임 옵션 창의 디스플레이 항목에서

디스플레이 모드를 테두리 없음으로 바꿔 주자.

똥컴 게이는 이걸 하면 랙이 좀 걸릴 수 있겠지만

인게임에서 한글 모드인 상태로 키를 누르면 검은색 스터터링이 생기는 불상사를 방지함과 동시에

T (전채 채팅) Y (팀 채팅) 을 한글로 할 수 있어.




④ 시야각과 밝기 조정




이 게임은 시야 확보가 무진 중요한 게임이라

저 두 옵션이 중요해.

나는 최대로 놓고 쓰고 있지만 다른 게이들한테 맞는 설정을 찾아 보도록 해.


밝기 또한 무척 중요한데, 시즈는 광원 효과가 좀 과도하다 싶을 정도로 있어서

어두운 곳에서 밝은 곳을 볼 때 순간적으로 시야 확보가 안 된다거나

마찬가지로 밝은 곳에서 어두운 곳을 볼 때도 그런 경우가 많아.

그래서 일단 초기 밝기 옵션이 중요해. 맞는 옵션을 찾아 보도록 하자.




⑤ 블룸 렌즈 효과 OFF




그래픽 항목에 있는 렌즈 효과는 필히 꺼 주는 게 좋아.

니가 아무리 그래픽 딸에 미친 새끼라고 해도

역광 효과나 빛샘 효과 때문에 게임하다가 눈뽕 쳐 맞고

누워 있는 자신을 계속 보는 걸 바라지는 않겠지?

프레임 향상에도 도움을 주고 인게임에서도 꺼야 눈뽕을 덜 맞아서

게임 플레이에 지장이 없으니 반드시 꺼 주도록 하자.




⑥ 조작 설정




뭐 이건 내가 안 말해 줘도 다들 건드려 볼 옵션이야.

다만 특수 능력 사용 키를 니가 원하는 키로 바꾸는 게 좋아.

나 같은 경우는 3번을 쓰고 있어.




게임 모드 매칭 설청이나 HUD 건드는 옵션도 있지만

매칭 설정 건드려 봤자 아예 피할 수 없는 것도 아니고

HUD는 기본 필수 셋팅은 아닌 거 같아서 제외했어.




⑦ HUD 필수 수정




존나 중요한 거 깜빡할 뻔 했네.

팀원 이름 표시는 꺼 주는 게 좋아

이름 때문에 시야 방해 되는 경우가 많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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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스스톤 신규 모험 '한여름밤의 카라잔' 정리

헤븐즈필2016.07.31 17:09


하스스톤 신규 모험 '한여름밤의 카라잔' 정리


신규모험모드인 한여름밤의 카라잔입니다 .4지구로 이루어져있고 이만원에팔고있죠

프롤로그로 1지구는 공짜로 지급합니다~! 


아래는 새로나올 신규카드입니다!

물론 전부는 아니고 현재 공개된 카드구요, 사전예약 보상인 뒷면도 있습니다. 그리 예쁘진않군요.

8월 12일에 나올 예정입니다. 


메타를 뒤엎을 카드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느조스 나 어그로 이런메타가 너무 노잼이어서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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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윙 인솔 해외,일본 직구하는법

헤븐즈필2016.07.31 16:55

레드윙에 대해선 많이 들어봤을거고 소장하고있는 패미게이들도 많을거라고 생각한다

일단 나는 평소 옷이랑 신발에 관심이 많고

관심이 많은 만큼 투자도 많이 하는 편이야

그런데 신발을 신다보면 뭔가 부족하고 불편한 점이 있잖아? 

그 부분들을 해결하기 위해 나름 알아본걸 너희에게도 알려주기 위해 글써보는거야



신발을 신다보면 발바닥이 미끄러워서(내장 인솔이 가죽으로 되어있는경우) 괜시리 발가락에 힘이 들어가거나

신발 발등이 높아서 신발끈을 꽉 조여도 발고정이 안되는 구조적 결함을 개선하기 위해선

나는 인솔(깔창)로 해결하기로 했다

국내엔 많은 ㅅㅌㅊ내구성과 마감의 깔창들이 있지만

국내에서의 깔창은 단지 키를 높여주는 미용의 목적에 치중 되어있기에 나는 건강과 안정성에 중점을 둔 인솔을 알아봤어

수많은 브랜드들을 눈팅해보고 그 중에서 브랜드 인지도나 기능성, 호소력으로 

나의 관심을 사로잡은것이 레드윙 제품이었어

레드윙은 클래식 워커로 유명하고 인지도가 ㅅㅌㅊ인 브랜드야

그 브랜드에서 나온 기능성 깔창이라면 신뢰가 안갈수가 없잖아?ㅎㅎ



일단 레드윙의 인솔은 레드윙코리아에서 정식수입을 하지않아

그래서 가까운 일본 직구를 하는걸 추천해



레드윙 인솔은 3가지가 있어 

존나 얇은것조금 두께가 있는것, 두께가 그나마 제일 높은것

나는 레드윙 제품에 관심이 많고 호감이 있어서 3종류를 전부 사보기로 했다



¥ 2,592+¥ 3,024+¥ 3,024+¥ 540(현지배송비) = ¥ 9,180(한화 약 9만9천원, 실제로 인출되는 금액은 10만1천원)



여기에 나는 이x넥스 배대지를 이용해서 배송비 11,660원(0.8 kg)이 나왔어

이글을 쓰기 위해 약 12만원이 든거지ㅇㅇ



너희도 나처럼 종류별로 살거면 한 업자 한테서 한번에 다 받을 수 있게 한 판매자에게 사는게 경제적 이득이다

그래서 일마존에서 내가 구매한 최저가+같은판매자 두가지를 모두 충족 하는 상품의 링크를 가져왔어






(※광고 아님 진짜;; 돈 안받고 글쓰는거임ㄹㅇ)



순서대로 모델명 redwing 96317 96318 96319이고 얇은 순서대로야

제일 얇은건 두께 2미리 정도인데 존나 푹신하고

중간 두께는 8미리 되나? 별로 안두껍다 집에 캘리퍼스 없으니까 자세한건 모른다ㅜㅜ

제일 두꺼운건 두께 1~1.5센티 인듯 골구 인솔 두께급임 ㅇㅇ 그니까 키높이려고 할거면 사지않는걸 추천한다

애초에 키높이깔창은 건강에 안좋다 나도 170인데 비율로 연명한다이기


난 브로그레인져에 제일 얇은거 넣어서 발바닥 미끄러운거 보강만 해줬어 

브로그레인져는 아이언레인져의 상위모델이자 바리에이션에 한정판 모델인데

최대 단점이라면 밑바닥이 양가죽이라서 신발끈을 꽉 조여도 발가락에 힘이 들어가ㅠㅠ

작년 오사카 갈때 몇일은 이걸 신고 행동했는데 한국와서 보니까 왼쪽 새끼발가락에 아무런 감각이 없더라

아마 그쪽 신경이 많이 다친것같은데 그 후유증은 지금도 진행형이야

콜한 루나 그랜드 처카엔 중간높이 인솔을 넣어서 

발바닥 미끄러운거 보강(얘도 양가죽바닥이더라)+안그래도푹신한거 더 푹신하게+발등높이 올려줘서 신발끈 제대로 묶이도록 했음



인솔 제일 높은건 사실상 무기한 방치임 

일본 레드윙 제품 설명엔 250~265까지 다 쓸수잇다고 되어있지만 나이키 블레이져(260)에 안들어가더라...

인솔 자체 높이도 있지만 잘라서 써야 할것같아 

아니면 신발 자체를 한치수 업해서 사는것도 시도해볼 가치는 있다고 생각해

레드윙 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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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해도 근육량이 안올라갈때, 팁

헤븐즈필2016.07.31 16:52


허구언날 자기는 기초대사량이 높고, 저체중에 외배염 체질이라 ~~ 등등

개소리고 운동을 제대로 안해서 그럼 


3세트 5세트, 4분할 프리퀏 이런거는 어느정도 된분들이나 체계적으로 하는거고 


입에서 단내나도록 벤치들다가 "아 이러다가 내가 진짜 죽을 수도 있을거같다" 

똥구멍에서 똥나오도록 스쿼트하다가 앞에서 노짱이 아른거리고 

데드리프트할때도 아 더이상 못하겠다. 너무힘들다 이지랄말고


과거 군대시절 3km 구보할 때 생각해봐라, 아 좆나힘들다 그만두고싶다. 하는데 멈추는순간 상병장 주먹날라오니까 억지로 뛰는거처럼 해봐라 

그때 근육이 자라는거임


더도말고 이렇게 5개월만 해봐라. 

식단?? 그냥 하루 4끼 일반식으로 먹고 모자라다 싶으면 몬스터밀크 순수프로틴(게이너 절대먹지말고) 심심할 때 삶은계란만 먹어도 충분함 


저렇게 하고 근육 안느는 사람 못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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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택트렌즈 종류 추천 및 후기

헤븐즈필2016.07.31 16:48

나는 운동때문에 도저히 안경을 못끼겠음.. 안경테 여러개 해먹음.

 

콘텍트렌즈 오래 꼈는데 이참에 라식 해버리려구 ㅋ

 

눈수술이라 겁도 나고 말도 많아서 불안불안 했는데 안과 하는 삼촌이 라섹 했길래 이참에 나도 함.. 

(개원한 안과의사는 라섹 한번 하면 바로 일을 못하니 거기서 나는 손해가 최소 천만 단위로 나더라 ㄷㄷ)

 

평소 필드스포츠를 좋아하고 10년 넘게 안경을 꼈어도 적응이 힘든 내 상황에서는 라식or라섹수술로 얻는 장점이 단점보다 만타!

 

 

 

 

여튼 렌즈 졸업 예정 기념으로 개인적인 콘텍트 렌즈 사용평 적어봄

 

 

1. 일반 소프트렌즈 ( 렌즈수명 6개월 이상 하는 물건 )

 

 

장점

 

- 값이 싸다. 아마 왼 오른 한짝 합쳐서 3~4만원대부터 있을거다

- 초기 착용 이물감이 적다. (적응 기간이 필요 없다.)

- 이물질 유입시 이물감이 적다.

- 렌즈 초보자가 쓰기 편함

- 수분이 묻은 상태로 관리하기때문에 떨어트려도 바닥에 달라붙는 방식. 특히 세면대에서 잘 잃어버리지 않음

 

단점

 

- 소프트렌즈의 최대 단점인데 수분,산소부족이 체감됨.. 장시간 착용시 눈이 매우 피로

- 산소 부족으로 인해 공막 (흰자)에 핏줄이 많이 생긴다. 특히 미용 측면에서 치명적일듯.. 연예인들은 흰자 핏줄 제거 수술 많이 하더라

 

 

내 생각 : 

 렌즈 입문하는 사람들이 보통 가장 먼저 찾는 제품이다.

정말 무난하고 초보자도 조금만 연습 하면 쉽게 쓸 수 있는 물건!

위에 언급했듯이 적응기간이 불필요한게 최대 장점이라고 생각하고,  건조하거나 흰자위에 핏줄이 많이 생기는게 최대 단점이라고 생각한다! (외모적으로) 

 

 

평점 (5점 만점)

 

가격 메리트 : ★★★★★

이물감 및 초기 적응 정도 : ★★★★★

눈 건강, 외모(공막혈관생성)  측면 메리트 : ★☆☆☆☆

 

 

 

 

 

2. 실리콘 하이드로겔 렌즈 ( 렌즈 수명 6개월~1년 이상 )

 

 

장점

 

- 일반 반영구 소프트렌즈와 일회용 소프트렌즈의 중간 정도. 산소 투과율이 높다(고 한다.)

 

 

단점

 

- 소프트렌즈 치고 초기 이물감이 심함. ( 적응 기간 필요함)

- 소프트렌즈 치고 이물질 유입시 이물감이 심함.

- 소프트렌즈 치고 가격이 비쌈. (내가 알기로 10만원대부터 있음)

 

 

 

 

내 생각:

 

이건.. 나라면 두번 안산다.

소프트렌즈의 단점인 안구건조,공막의 핏줄생성과 하드렌즈의 단점인 초기이물감 + 이물질 유입시 높은 이물감을 같이 갖고 있음.

그렇다고 일반 소프트렌즈보다 특별히 좋은 것도 아님. 

소프트렌즈의 안구건조+공막혈관생성 단점을 80%정도 닮았고, 하드렌즈의 초기적응 50% 정도 닮았고 이물질 유입시 이물감은 60~70% 닮음

공부 하면서 거의 안경 쓰고 운동할때나 놀러갈때만 꼈던건데 1년 가량 쓴것 같다. 매일 욕하면서 쓰는 빙신 하드렌즈 끼면 이거 절대 못낌 ㅋㅋ

안경사 말로는 일반 소프트보다 두꺼워서 수명이 길다고 했는데 난 쓰다 버려서 잘 모르겠음.. 

 

 

평점 (5점 만점)

가격 메리트 : ★★☆☆☆

이물감 및 초기 적응 정도 : ★★☆☆☆

눈 건강, 외모(공막혈관생성)  측면 메리트 : ★★☆☆☆

 

 

 

 

3. 일회용 소프트렌즈 ( 렌즈가 일회용.. 원데이 등등 )

일반 소프트렌즈와 거의 같은데

상대적으로 수분감이 좋고 눈의 피로감이 적다. 해외직구 하면 굉장히 싸게 살 수 있는데 이젠 막힌다고 하네 (ㅠ)

장점

- 개인적인 사용감으로는 소프트렌즈 계의 최고존엄 이었다.

단점

- 그러나 일회성인 만큼 값이 비싼게 단점!

- 재질이 약함. 중간에 이물질 들어가서 뺐다가 다시 껴보려고 했는데 렌즈 씻다가 바로 찢어짐 ㅋㅋ. 렌즈의 재질이 정말 흐물흐물하고 약하더라

내 생각 :

소프트렌즈 계의 최고조넘이다! 일회용이라는것 빼고 착용감이 정말 우월함

가끔 집밖에 나가는 게이들은 이걸 사서 쓰는게 좋을것 같다. 

불과 몇개월 전만 해도 해외직구로 친구들것 까지 많이 사서 썼는데 지금은 막혔다며?

안경점에서 사면 두배 이상 비싸다고 알고 있음.. ㅠㅠ 

 

 

평점 (5점 만점)

가격 메리트 : ★★☆☆☆

이물감 및 초기 적응 정도 : ★★★★★

눈 건강, 외모 측면 메리트 : ★★★☆☆

 

 

4. RGP렌즈 ( 보통 하드렌즈라고 부르더라 )

 

 

장점

 

- 렌즈의 크기가 일반적인 사람의 동공보다 작기도 하고 소재 자체의 산소 투과율이 좋음.

- 위의 이유때문에 착용감 ㅆㅅㅌㅊ 아침7~9시 부터 밤12시까지 학기 내내~ 착용해도 공막에 핏줄생성이 안되더라.

- 소프트보다 눈건조함도 매우 적음!

- 렌즈 자체의 수명이 정말 길다. 나는 3년가량 썼음

 

 

단점

 

- 가격이 비싸다. 한쌍에 10만원대부터 있는걸로 아는데 나는 40만원? 정도 하는걸로 샀음.

- 초기 적응기간이 길고 힘들다. 보통 한달이면 적응 끝난다고 하는데 나는 한달째에서 90%정도 적응하고 100% 적응하는데 6개월 이상 걸림

- 렌즈가 유연하지 않고 단단하기 때문에 눈에 이물질이 들어갈 경우 이물감이 매우 심하다.

- 렌즈가 단단하기때문에 세면대에 떨어트리면 세면대 벽에 붙는게 아니고 튕겨서 아래 싱크 구멍으로 빠져버림. 렌즈 세척시 세면대 구멍 반드시 막아라.

 

 

내 생각:

라식이나 라섹을 안하고 렌즈를 낄거면 과감히 도전해볼만 한 물건이라고 생각함.

적응기간의 좆같음만 참아낸다면 콘택트렌즈 에서는 궁극의 착용감을 주는 물건이다.

 

가격이 비싸긴 한데 렌즈를 오래 착용하는 사람이라면 소프트 사서 중간중간 바꾸나 이거 사서 몇년 쓰나 가격적인 큰 차이는 없다. 물론 일시금이 들어간다는게 문제지.

 

초기 적응 기간이 정말 좆같고.. 집이나 방에서도 끼면서 적응기간 가졌는데 속눈썹만 유입돼도 눈에 모래가 들어간것 처럼 정말 아프다.. ㅠㅠ

장기간 착용하다 보면 자신만의 노하우가 생겨서 하드렌즈 끼고도 오도방구,자전거 잘 몰고 모래땅에서 축구도 하고 야구도 하고 할텐데 그 과정이 힘듦..

 

간혹 렌즈가 맞지 않는 사람도 있음!! 적응기간을 참아내지 못하거나 이것보다 일회용 콘택트렌즈가 더 좋다고 느끼는 사람들도 있어서 약간이지만 도박성이 있다..

노인들 틀니 낄때랑 똑같다고 보면 됨. 대부분 적응 하긴 하는데 성격문젠지 구강구조 문젠지 결국 적응 못하고 비싼 틀니를 버리는 사람도 있는 것 처럼

 

 

 

평점 (5점 만점)

가격 메리트 : ★☆☆☆☆

이물감 및 초기 적응 정도 : ★☆☆☆☆

눈 건강, 외모 측면 메리트 : ★★★★☆ ( 일회용 소프트렌즈와 비슷 하거나 더 좋음)

 

 

 

그리고 렌즈 사용하는 분들은 꼭! 깨끗하게 관리해라.

렌즈 낄때와 뺄때 모두 비누로 손 씻고 렌즈 세척/보관액은 오래 쓰면 버려라.. 일처리 더럽게 해서 눈에 염증 나는 사람들 많더라.

렌즈는 꼭 세면대에서 꼭지 잠그고 하고!

그리고 점안액도 사서 몇시간마다 한번씩 넣어주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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